[시황_장마감] 코스피 2317.76p, 하락(▼22.51p, -0.96%)마감. 개인 +2676억, 외국인 -443억, 기관 -2388억

입력 2022-07-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51포인트(-0.96%) 하락한 2317.7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676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43억 원을, 기관은 238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0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가스업(+0.4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전자(-2.94%) 운수창고(-2.76%)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2.70%) 기계(-2.67%) 종이·목재(-2.40%)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0.92%), 보험(+0.89%), 교육(+0.39%), 통신(+0.14%), 원자력발전(+0.0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BS(-4.64%), 탄소 배출권(-4.58%), 사료(-4.26%), 국내상장 중국기업(-4.00%), 농업(-3.3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19% 내린 5만81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이 1.52% 오른 40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모비스(+1.49%), 삼성물산(+1.33%)이 상승한 반면 POSCO홀딩스(-3.04%), NAVER(-2.91%), 삼성전자우(-2.40%)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동양3우B(+66.67%), 센트랄모텍(+16.54%), 일동제약(+14.9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DB하이텍(-15.70%), 대호에이엘(-8.60%), 후성(-8.5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13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772개다. 2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13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55원(+0.21%), 중국 위안화는 195원(-0.1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4,000
    • -1.31%
    • 이더리움
    • 3,384,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44%
    • 리플
    • 2,089
    • -1.32%
    • 솔라나
    • 125,000
    • -1.57%
    • 에이다
    • 364
    • -1.09%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51%
    • 체인링크
    • 13,630
    • -0.44%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