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금융대전] 부동산 컨설팅 ‘젊은 피’ 김제경, 재건축·재개발 정책 파헤친다

입력 2022-06-2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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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컨설팅 업계 젊은 피’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부동산연구소장이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제9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연단에 오른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다음 달 12일 ‘제9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크라이나발 원자재 사태, 중국발 공급망 사태, 고금리와 부채 폭탄 등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세계 경제를 둘러싼 퍼펙트 스톰 속에서 개인 투자자가 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

올해 행사 주제는 '인플레이션 시대 슬기로운 투자생활'이다. 빚투, 영끌로 시작해 '코인존버', '하우스푸어'로 이어지는 MZ세대 투자자뿐 아니라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세우려는 이들을 위한 전문가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번 금융대전 강연에서 김 소장은 재건축과 재개발 등 정비사업 관련 강의를 맡았다. 김 소장은 도시정비사업 전문가로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부동산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13만 명이 넘는 ‘투미TV’를 운영하면서 대중과 접점 확대에 힘쓰고 있다.

김 소장은 이번 강연에서 '2022년 부동산투자, 재개발·재건축을 주목하라!'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1호 공약인 250만 가구 공급과 2호 공약인 정비사업 규제 완화 및 이에 맞는 투자 진입 시점과 주의점 등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투자 추천지역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김 소장은 “앞으로 부동산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기 위해선 정부 정책 방향성 파악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 정부의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공약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또 실제로 재개발·재건축 투자 때 주목해야 할 규제 완화 포인트 등을 설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비사업 투자 진입 시점과, 주의점, 투자 추천 지역 등 정비사업 투자를 위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해 강연을 듣는 분들이 알찬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투데이는 금융대전 사전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금융대전 사전등록을 SNS에 인증하고 해시태그와 함께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를 받을 수 있다.

●행사명 : 제 9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인플레이션 시대 슬기로운 투자생활'

●일 시 : 2022년 7월 12일 (화) 09:00~18:00

●강연 상영 :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

●사전등록 : 홈페이지 http://event.etoday.co.kr/fnexpo

●문의 : 운영사무국 02-799-2698/ event@etoday.co.kr

*사전신청자에게는 당일 아침에 URL로 문자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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