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으로 여자 만나는 래퍼 A씨, 몰카 찍고 공유”…던밀스 아내 충격 폭로

입력 2022-05-11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던밀스 아내 인스타그램)
▲(출처=던밀스 아내 인스타그램)

래퍼 던밀스의 아내가 래퍼 A 씨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던밀스 아내는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M으로 여자 만나고 다닌다는 것만 이야기하네? 그 뒤에 몰카 찍어서 사람들한테 공유했던 것들은 얘기 안 하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양심적으로 반성했으면 그런 말도 방송에서 못 했을 텐데 그런 게 전혀 없었나 보네”라며 “그만하면 좋겠다. 점점 경찰서에 신고하고 싶어지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친한 동생이 그렇게 찍힌 사진, 보낸 카톡 내용 다 가지고 있고, 신고하면 다른 사람도 피해 볼까 봐 참았다는데 모두가 보는 방송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 건 전혀 그에 대한 죄책감이 없다는 거네”라며 “정준영이랑 다를 게 뭐지? 그 동생 너무 힘들어서 극단적 시도까지 했었는데”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이 시간에 남편한테, 심지어 다른 사람 시켜 전화해서 피해자 2차 가해하지 말라. 카톡방에 있던 방관자분들 정신 차려라. 진짜 많이 참고 그 사람들까지 언급 안 하는 것”이라며 “신고는 지금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다. 혹시라도 사진 더 공유될까 봐, 신상 드러날까 봐 무섭다고 한다. 가해자에게 사과 연락 받았고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폭로 이후 누리꾼들은 최근 방송에 출연한 특정 래퍼를 거명하는 등 A 씨에 대한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72,000
    • +3.54%
    • 이더리움
    • 3,491,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2.52%
    • 리플
    • 2,028
    • +1.6%
    • 솔라나
    • 127,300
    • +2.58%
    • 에이다
    • 364
    • +1.11%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2.57%
    • 체인링크
    • 13,550
    • +2.73%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