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천국&지옥] '5연상'에 거래정지된 현대사료, 또 2거래일 연속 '상한가'

입력 2022-03-3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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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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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코스닥 시장에선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1개였다.

현대사료는 전날보다 29.92%(2만6900원) 오른 11만6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사료는 기록적인 주가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21일부터 25일까지 현대사료는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대주주 변경 기대감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사료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현대사료 보통주에 대해 투자 경고 종목 지정 후 주가가 40% 이상 급등하면서 28일 1일간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고 앞서 25일 밝히며 주가 급등에 제동을 걸기도 했다.

이외에 유니크(29.97%), 코스나인(29.91%)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반면 유앤아이는 에디슨 컨소시엄 쌍용차 인수 무산 소식에 3거래일 연속 급락했다. 유앤아이는 이날 전날보다 29.75%(4700원) 하락하며 1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쌍용차 인수 무산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디슨EV는 에디슨모터스의 자회사고, 유앤아이는 에디슨EV가 최대주주인 의료기기 업체다.

앞서 28일 쌍용차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의 인수합병(M&A) 투자계약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서울회생법원의 허가를 받아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지난 1월 10일 M&A 투자계약을 체결했지만,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관계인 집회(오는 4월 1일) 기일로부터 5영업일 전까지인 3월 25일까지 예치해야 할 인수대금을 예치하지 않았고 M&A 투자계약에 따라 자동해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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