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천국&지옥] 거래정지 풀린 현대사료, 재차 '상한가'

입력 2022-03-29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코스닥 시장에선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현대사료는 전 거래일보다 29.91%(2만700원) 오른 8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주가급등으로 거래가 정지된 현대사료는 거래가 재개되자마자 다시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사료는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급등 중인 종목이다. 이 회사는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대주주 변경 기대감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사료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기록적인 상승을 기록했다.

주가 급등에 거래소는 제동을 걸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현대사료 보통주에 대해 투자 경고 종목 지정 후 주가가 40% 이상 급등하면서 28일 1일간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고 앞서 25일 밝혔다.

주가가 일정 기간 급등해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투자 경고 종목→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 종목으로 지정된다. 투자경고ㆍ위험종목 단계에서는 매매가 정지될 수 있다.

우리바이오(29.80%), 화일약품(29.84%)는 산업용 대마 합법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우리바이오는 밀폐형 식물공장에서 정밀 재배기술을 이용해 대마를 재배하고 2024년 완료를 목표로 고순도 원료의약품 성분을 추출·정제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산업용 대마 생산 전 주기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화일약품 역시 대마 관련주로 꼽힌다. 이 회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의료용 대마를 활용한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카나비스메디칼의 지분을 49.15% 보유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29.84%(1540원) 올라 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자회사 게임 흥행 소식 영향이다. 이날 룽투코리아 측은 자회사인 타이곤모바일이 서비스 예정인 게임 '열혈강호 글로벌'의 사전예약자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마이더스AI(29.91%), 코스나인(29.88%)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 대표이사
    한 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재정정]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0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엄태욱, 윤지용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조경숙, 서생규(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3]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오광배(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8]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서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보형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6.01.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9,000
    • -12.96%
    • 이더리움
    • 2,783,000
    • -13.28%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1.61%
    • 리플
    • 1,755
    • -22.45%
    • 솔라나
    • 118,200
    • -13.91%
    • 에이다
    • 370
    • -13.55%
    • 트론
    • 401
    • -4.52%
    • 스텔라루멘
    • 218
    • -1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40
    • -14.64%
    • 체인링크
    • 11,900
    • -13.89%
    • 샌드박스
    • 117
    • -19.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