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31.66p, 하락(▼6.17p, -0.59%)마감. 개인 +5310억, 외국인 -2325억, 기관 -2805억

입력 2022-01-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7포인트(-0.59%) 하락한 1031.6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531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325억 원을, 기관은 280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1.7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수도(+1.29%) 농림업(+1.2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오락·문화(-1.0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1.21%) 제조(+0.92%) 유통(+0.8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0.57%)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태양광(+3.28%), 패션(+3.15%), 보험(+2.83%), 자전거(+2.65%), 사료(+2.5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PCB생산(-2.82%), 전자결제(-2.41%), 게임(-2.18%), 엔터테인먼트(-2.02%), 국내상장 중국기업(-1.23%)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이 모두 하락하는 불안한 장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로보로보(+25.80%), 엔피케이(+19.65%), 셀바스헬스케어(+18.8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자안바이오(-65.52%), 에디슨EV(-18.56%), 중앙디앤엠(-8.26%) 등은 하락했다. 광진실업(+30.00%), 알에프세미(+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81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66개다. 8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4원(+0.05%)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1원(-0.59%), 중국 위안화는 187원(-0.1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지금 타도 62% 먹는다?"...'300만닉스' 현실화 근거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71,000
    • +1.09%
    • 이더리움
    • 3,35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31%
    • 리플
    • 2,179
    • +2.44%
    • 솔라나
    • 135,300
    • +0.45%
    • 에이다
    • 398
    • +1.02%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1.41%
    • 체인링크
    • 15,380
    • +1.1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