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전국 신규 확진자 4176명…일주일 전보다 515명 줄어

입력 2021-12-24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19명으로 집계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19명으로 집계된 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6시까지 전국에서 417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76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4334명보다 158명 적고, 일주일 전인 17일 동시간대 집계치 4691명과 비교하면 515명 적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835명(67.9%), 비수도권에서 1341명(32.1%)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1276명 △경기 1268명 △부산 323명 △인천 291명 △경남 159명 △충남 140명 △강원 132명 △경북 123명 △대구 100명 △전북 77명 △대전ㆍ충북 각 70명 △광주 67명 △전남 41명△ 울산 16명 △제주 15명 △세종 8명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7월 초부터 시작한 대규모 확산세는 다섯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최근 1주간(12월 18∼24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312명→6233명→5317명→5195명→7456명→6918명→6233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22,000
    • -1.8%
    • 이더리움
    • 3,479,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93%
    • 리플
    • 2,127
    • -2.48%
    • 솔라나
    • 127,200
    • -3.27%
    • 에이다
    • 369
    • -3.66%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4.08%
    • 체인링크
    • 13,670
    • -3.73%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