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크리스, 미성년 성폭행 혐의→결혼・출산설까지…아내는 미모의 인플루언서?

입력 2021-08-2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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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출처=크리스SNS)
▲크리스 (출처=크리스SNS)

엑소 출신 크리스(중국명 우이판)가 중국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이번에는 결혼 및 출산설에 휘말렸다.

최근 중국 커뮤니티에는 크리스가 비밀 결혼을 했으며 현재 2살 딸을 양육하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루머는 과거에도 불거진 바 있다.

소문에 따르면 크리스의 아내는 중국 명문대를 졸업한 미모의 인플루언서 A씨다. 일각에서는 A씨는 집안도 좋아 크리스의 어머니가 직접 선택한 여성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특히 크리스의 결혼 및 출산설은 과거에도 불거진 바 있으나, 당시에는 루머로 치부되어 금세 사드라들었다. 하지만 최근 크리스가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체포되며 해당 루머가 다시 수면으로 떠 올랐다.

이에 크리스의 아내로 지목된 인플루언서 A씨는 “그냥 함께 놀기만 했다”라며 결혼설과 출산설을 부인했다.

한편 크리스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2012년 엑소M으로 데뷔한 뒤 2년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했지만, 현재는 중국에서만 활동 중이다.

그러나 최근 한 여성이 미성년자 시절 크리스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현재 구금된 상태다. 폭로에 따르면 크리스는 캐스팅 등을 이유로 여자들을 불러 성관계를 맺었고 피해자는 8명 이상이며 이 중 미성년자도 2명 포함되어 있다. 공안국 측은 범죄를 인정하고 지난달 31일 크리스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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