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첨단소재, PI필름 공급부족 현실화 ‘목표가↑’-한국투자증권

입력 2021-08-10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PI첨단소재에 대해 10일 신규 설비가 내년 하반기에 가동돼 당장 큰 폭의 매출액 증가는 어렵지만, 업황 강세로 하반기 강한 이익 증가 모멘텀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7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정환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 오른 741억 원, 영업이익은 72% 늘어난 216억 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어플리케이션별 매출액은 FPCB용 295억 원, 방열시트용 260억 원, 첨단산업용 186억 원 등 매출액이 고르게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 신제품 효과에 따른 PI필름 수요 강세와 방열시트용 제품 장기공급계약으로 인해 연중 풀생산-풀판매체재 지속이 예상된다”며 “2분기 가동률 추가 상승과 아이폰 신모델향 출하량 증가 시작을 반영한 3분기 매출액은 10% 늘어난 821억 원, 영업이익은 59% 늘어난 254억 원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현재 PI첨단소재의 생산능력인 연 4300톤으로는 하반기 고객사의 수요량을 전부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핵심 생산 설비를 2차전지 산업에서 선주문했기에 하반기 중 필름 가격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0,000
    • -1.66%
    • 이더리움
    • 3,299,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364,900
    • -1.38%
    • 리플
    • 1,812
    • -2.42%
    • 솔라나
    • 141,600
    • -2.88%
    • 에이다
    • 309
    • -3.74%
    • 트론
    • 452
    • +2.03%
    • 스텔라루멘
    • 248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2.53%
    • 체인링크
    • 16,800
    • -4.76%
    • 샌드박스
    • 76.27
    • -6.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