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익 314억 원...작년보다 72.5% ↑

입력 2021-07-30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산 부문, 핵심사업 확고한 성장세… ICT 부문, 신규사업 적극 전개

(사진제공=한화시스템)
(사진제공=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859억 원, 영업이익 314억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4859억 원으로 50.4% 늘었다. 당기순익은 220억 원으로 69.2% 늘어났다.

한화시스템 방산 부문은 △방공 C2A(Command Control and Alert,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 전력화를 위한 2차 양산 및 TICN(전술정보통신체계) 3차 양산 사업 △IFF(피아식별장비) 모드 5 성능개량과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용 다기능레이다(MFR) 개발 사업 △JTDLS(한국형 합동전술데이터링크체계) 완성형 체계 개발 등 대형사업을 통한 매출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ICT 부문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시스템 및 코스콤펀드서비스 차세대 시스템 구축사업 수주를 바탕으로, 차세대 보험코어 시스템·차세대 ERP(전사적자원관리) 사업을 하반기 중점 추진하고 있다.

김연철 대표이사는 "핵심사업의 확고한 성장세 속에서 시장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수익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더 큰 도약을 위해 도심항공교통(UAM)과 위성통신 사업 등 항공ㆍ우주 신사업을 통해 사업다각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손재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특수관계인과의보험거래
[2026.04.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02,000
    • +0.74%
    • 이더리움
    • 3,437,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13%
    • 리플
    • 2,029
    • +0.55%
    • 솔라나
    • 127,200
    • +0.55%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475
    • +0.85%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34%
    • 체인링크
    • 13,710
    • +1.0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