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286.22p, 상승(▲21.41p, +0.66%)마감. 기관 +2074억, 외국인 +1020억, 개인 -3399억

입력 2021-07-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41포인트(+0.66%) 상승한 3286.2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074억 원을, 외국인은 102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399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7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1.64%) 기계(+1.3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0.86%) 비금속광물(-0.3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1.20%) 음식료품(+1.13%) 섬유·의복(+1.0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28%) 운수창고(-0.0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6.62%), 원자력발전(+3.91%), PCB생산(+2.53%), LED(+1.75%), 자동차(+1.6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결제(-2.92%), 물류(-1.09%), 국내상장 중국기업(-0.82%), NFC(-0.62%), 교육(-0.4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38% 오른 8만6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2.11% 오른 26만6500원에 마감했으며, POSCO(+1.47%), 현대모비스(+1.42%)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LG화학(-3.08%), 카카오(-1.54%), SK이노베이션(-1.2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코오롱글로벌우(+18.65%), 금강공업우(+16.16%), YG PLUS(+15.3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한샘(-15.36%), 한세엠케이(-6.43%), 아이마켓코리아(-6.15%) 등은 하락했다. 한신기계(+29.98%), 조일알미늄(+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30개, 하락 종목은 319개이며 나머지 63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2원(-0.7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0원(-0.11%), 중국 위안화는 177원(-0.5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27,000
    • -0.49%
    • 이더리움
    • 3,45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2,123
    • -0.14%
    • 솔라나
    • 127,300
    • -1.01%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97%
    • 체인링크
    • 13,740
    • -1.15%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