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병근 교수 ‘서울총괄건축가’ 위촉

입력 2021-06-2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서울시)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가 강병근 건국대 건축대학 명예교수를 제4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임명한다.

서울시는 28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강병근 신임 서울총괄건축가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총괄건축가는 서울시 도시건축 정책과 공간환경 사업 전반을 총괄 기획하는 민간 전문가다.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공고건축물부터 공원과 조경까지 도시건축·공간 사업 전체를 다룬다.

서울시는 “강병근 신임 서울총괄건축가는 학식과 실무역량을 모두 겸비한 도시건축전문가로 시민 삶과 직결되는 공공건축 및 도시 공간의 수준 향상을 뒷받침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강 신임 서울총괄건축가는 건국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공과대에서 건축과 공학박사 과정을 마쳤다. 수년간 서울시 건축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 공원위원회 등을 역임하며 서울시정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췄다. 주요 건축 프로젝트로는 한려해상공원 외도와 제주 에코랜드, 가평 프랑스문화촌(쁘띠프랑스) 등의 설계를 맡았다.

서울총괄건축가는 시장 직속 비상근직으로 주 2일 근무한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다. 총괄건축가 제도는 2014년 9월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뒤 현재 12개 광역지자체와 30개 기조 지자체가 도입해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00,000
    • +5.27%
    • 이더리움
    • 3,750,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63,300
    • +4.7%
    • 리플
    • 2,090
    • +8.23%
    • 솔라나
    • 160,800
    • +6.07%
    • 에이다
    • 331
    • +6.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2
    • +7.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4.88%
    • 체인링크
    • 17,800
    • +4.15%
    • 샌드박스
    • 55.14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