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98.49p, 상승(▲1.12p, +0.11%)마감. 개인 +576억, 기관 -281억, 외국인 -329억

입력 2021-06-1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포인트(+0.11%) 상승한 998.4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576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81억 원을, 외국인은 329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기타서비스(+3.6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1.56%) 유통(+1.4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숙박·음식(+1.37%) IT S/W & SVC(+0.92%) 운송(+0.8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7.37%), 물류(+4.64%), 원자력발전(+4.47%), 백화점(+3.05%), 보험(+2.4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1.36%), 통신(-0.93%), 풍력에너지(-0.63%), 제지(-0.45%), 카지노(-0.2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티씨케이가 6.48% 오른 19만3800원을 기록했으며, CJ ENM(+4.12%), 에스티팜(+3.79%)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휴젤(-2.22%), 셀트리온헬스케어(-1.75%), 케이엠더블유(-1.66%)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누리플랜(+24.71%), 코리아에스이(+23.34%), 정원엔시스(+19.5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코렌(-8.54%), 광림(-6.02%), 코이즈(-5.9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가비아(+29.93%), 자연과환경(+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6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41개다. 10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7원(-0.0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4원(-0.12%), 중국 위안화는 175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04,000
    • +0.56%
    • 이더리움
    • 3,412,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13%
    • 리플
    • 2,161
    • +0.79%
    • 솔라나
    • 142,700
    • +1.13%
    • 에이다
    • 410
    • +0%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0.2%
    • 체인링크
    • 15,510
    • -0.51%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