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귀척 그만하라” 악플러에 일침…외모 비하 어땠길래?

입력 2021-06-05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미려 (출처=김미려SNS)
▲김미려 (출처=김미려SNS)

방송인 김미려가 악플러에 일침했다.

5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심받고 싶어 하니 살콩 공개한다. 기분 나빠야 하는데 빵 터진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 씨 귀여운 척 그만하라”, “눈만 크지 광대로 스키점프하게 생긴 기괴하고 막돼먹은 얼굴형”, “이목구비 조화가 안 되는데 귀척하는 거 역겹다” 등 악플이 담겼다.

이에 김미려는 “기분이 나빠야 하는데 제 얼굴에 대해 너무 정확하게 묘사를 해주셔서 빵 터졌다”라며 “올겨울에 눈이 오거든 스키장 가지 마시고 제 광대로 모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미려는 지난 3일에도 SNS에 “뭘 그렇게 많이 파냐”라는 악플에 “제 부업이다. 보기 싫으면 보지 말아라. 저랑 말하고 싶으면 디엠으로 연락처 달라”라고 일침한 바 있다.

한편 김미려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0,000
    • -1.09%
    • 이더리움
    • 3,421,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37%
    • 리플
    • 2,054
    • -1.2%
    • 솔라나
    • 124,6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79
    • -1.6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6%
    • 체인링크
    • 13,760
    • +0%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