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88.73p, 상승(▲23.22p, +0.73%)마감. 기관 +7390억, 외국인 +1401억, 개인 -8920억

입력 2021-05-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22포인트(+0.73%) 상승한 3188.7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7390억 원을, 외국인은 140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892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장비(+2.6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2.10%) 전기·전자(+1.6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73%)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기계(+1.45%) 음식료품(+1.32%) 의료정밀(+1.1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0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동차(+4.61%), 전선(+4.21%), 여행·관광(+2.12%), 지주회사(+1.74%), 타이어(+1.6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BS(-1.02%), 태양광(-0.89%), 정보보안(-0.75%), 전자결제(-0.63%), 국내상장 중국기업(-0.39%)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63% 오른 8만1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현대차가 5.21% 오른 23만2000원에 마감했으며, 기아(+4.83%), LG화학(+3.61%)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카카오(-2.40%), SK이노베이션(-1.08%), SK텔레콤(-0.94%)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화신(+25.22%), 웅진(+17.25%), 대덕전자1우(+14.5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천일고속(-7.40%), LX홀딩스1우(-7.35%), 한진칼우(-6.24%) 등은 하락했다. 남양유업우(+29.92%), 남양유업(+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9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71개 종목이 하락, 4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6원(-0.1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79%), 중국 위안화는 175원(-0.1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60,000
    • +0.35%
    • 이더리움
    • 3,45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2%
    • 리플
    • 2,122
    • -0.56%
    • 솔라나
    • 128,500
    • +0.31%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
    • 체인링크
    • 13,930
    • -0.07%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