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호실적 발표한 건설주 주가 강세

입력 2021-04-29 09:17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한 건설주가 강세다.

2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2.92%) 오른 74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건설은 이날 공시를 통해 2021년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조9390억 원, 영업이익 2294억 원, 당기순이익 147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209억 원) 대비 89.7%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1501억 원)를 훌쩍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삼성물산 역시 전일 대비 6500원(4.89%) 오른 13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02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5.8% 증가했다고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시장 컨센서스(2302억 원)를 31.4% 상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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