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블록체인·AI…신기술 컨퍼런스 열린다

입력 2021-04-15 14:24

(사진제공=테크M)
(사진제공=테크M)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의 기술이 만들어내는 메타버스 세상과 새롭게 즐길 콘텐츠 산업에 대해 공유하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테크M은 ‘테크M 콘퍼런스, 미래를 다시 상상하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컨퍼런스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우선 기조연설은 정지훈 모두의연구소 CVO와 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 추병조 KT 마스터PM이 맡았다. 이들은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AI, VR, AR 등의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전망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정지훈 CVO는 ‘Here comes Metaverse’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준비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가 개인과 커뮤니티의 경험수준에도 큰 영향을 미치면서 게임이나 VR기기, 블록체인 기술 등이 새로운 메타버스 시대를 열어가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윤종영 센터장은 ‘AI is Everywhere. 당신의 전략은?’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윤종영 센터장은 “거세게 밀려오고 있는 인공지능의 파도,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활용하고자 할때 필요한 현실적인 방안과 효과적인 전략에 대해 알아본다”고 설명했다. 추병조 마스터 PM은 ‘제조 산업 분야 AR서비스 적용 사례 및 허들’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이후에는 메타버스가 바꿀 미래, 블록체인이 바꿀 미래, AI가 바꿀 미래, 콘텐츠가 바꿀 미래 등 각 분야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보는 세션이 마련된다. 메타버스 세션에는 최성원 수퍼트리 대표와 이승준 어메이즈VR 공동대표, 안재용 엑스버스 CSO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현기 테크M 대표는 “대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혁신을 꿈꾸는 기업들을 살펴보고, 빛의 속도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자리를 갖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에서 메타버스, 블록체인,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신기술을 접하고, 트렌드를 파악함으로써 다가올 디지털 시대를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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