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방전지, 국민연금이 지분 늘린 가운데 외국인 매수세 몰리면서 급등

입력 2021-04-13 14:28

세방전지에 외국인 매수세가 몰리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후 2시 25분 기준 세방전지는 전 거래일 대비 2만100원(25.84%)오른 9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로케트 배터리로 유명한 세방전지는 현대차에 배터리팩을 납품하는 전기차 배터리 기업으로 분류할 수 있다. 지난 5일에는 국민연금 셋방전지 지분율은 2019년 3월 21일 5.01%에서 올해 2월 10일 7.1%로 늘렸다는 공시가 나오면서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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