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식목일 맞아 비대면 숲 만들기 '집씨통' 참여

입력 2021-04-05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직원들이 도토리 씨앗이 들어있는 나무화분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직원들이 도토리 씨앗이 들어있는 나무화분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식목일을 맞아 비대면 숲 만들기 활동인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집씨통)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사단법인 노을시민공원모임이 진행하는 집씨통은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해 만든 나무화분에 도토리를 심어 100일 이상 키운 후 서울 상암동에 있는 노을공원 나무자람터에 심는 활동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산이나 공원을 방문해서 식목 활동을 진행하기 어려운 가운데 집씨통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언택트 봉사활동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생태숲 가꾸기' 가족봉사활동을 통해 4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약 1400여 그루에 달하는 나무를 노을공원에 조성한 생태숲 '자연과 함께 어울林, 현대엔지니어林'에 심었다.

집씨통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은 "비대면 방식으로 건강한 생태숲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에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수령한 도토리를 100일간 잘 키워서 노을공원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생태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7,000
    • +2.23%
    • 이더리움
    • 3,327,000
    • +4.8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3%
    • 리플
    • 2,037
    • +2.88%
    • 솔라나
    • 124,700
    • +3.49%
    • 에이다
    • 385
    • +4.62%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4.46%
    • 체인링크
    • 13,640
    • +3.1%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