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이사진, 당진발전본부 찾아 안전경영 점검

입력 2021-03-09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사회 ESG경영 역할 강화

▲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9일 김홍철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이사진이 당진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경영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은 이사회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 일환으로 김홍철 이사회 의장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비상임이사들은 동서발전의 안전경영 추진체계를 보고받고, 계획예방정비가 진행 중인 5호기를 방문해 현장 안전과 관련된 설비보강 현황과 안전 위해요소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김홍철 이사회 의장은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이사회에서도 안전과 관련된 예산, 인력이 충분히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진행될 환경설비 공사도 안전하게 마무리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발전소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21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하고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발전소 현장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계획에는 ‘일하는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행복한 일터’라는 비전 아래 △튼튼한 안전역량(Strong), 똑똑한 안전관리(Smart), 안전한 작업환경(Safe)의 ‘3S’ 전략방향이 담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3,000
    • -1.63%
    • 이더리움
    • 3,376,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36%
    • 리플
    • 2,080
    • -2.21%
    • 솔라나
    • 124,700
    • -1.81%
    • 에이다
    • 363
    • -1.36%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4%
    • 체인링크
    • 13,560
    • -0.88%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