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전국 미분양 주택 1만9000호…전월 대비 19.5%↓

입력 2021-01-2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은 2131호로 33%↓…서울은 49호 불과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만9005호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전월(2만3620호) 대비 19.5%(4615호) 감소한 규모다.

이 기간 수도권은 2131호로 전월(3183호) 대비 33.1%(1052호) 줄었다. 서울 49호, 인천 466호, 경기 1616호로 나타났다.

지방은 1만6874호로 전월(2만437호)보다 17.4%(3563호) 줄었다.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만2006호로 조사됐다. 전월(1만4060호) 대비 14.6%(2054호) 감소한 규모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700호로 전월(1,016호) 대비 31.1%(316호) 줄었다. 85㎡ 이하는 1만8305호로 전월(2만2604호) 대비 19.0%(4299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9,000
    • -1.93%
    • 이더리움
    • 3,119,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51%
    • 리플
    • 1,963
    • -3.25%
    • 솔라나
    • 118,800
    • -4.35%
    • 에이다
    • 365
    • -5.44%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75%
    • 체인링크
    • 12,960
    • -4.6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