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형 근황, 3억 빚에 아내와 극단적 생각 "‘이 말’에 정신 번쩍"

입력 2021-01-19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사람이 좋다')
(출처=MBC '사람이 좋다')

송민형 근황이 19일 오전 화두에 올랐다.

송민형은 아내 정미선과 우여곡절 끝에 생활고를 청산했던 과거를 한 다큐프로그램에서 털어놓은 바 있다.

송민형은 한차례 이혼 후 연예계를 떠났다. 미국에서 목수, 식당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지금의 아내 정미선 씨를 만났다. 결혼 1년 만에 연기를 하고 싶어 다시 한국에 돌아왔지만 녹록치 않은 상황에 송민형은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됐다.

그는 “작은 방에 문을 다 막고 가스통 두 개를 틀어놨다”며 “담배에 불을 붙이려 하는데 아내 정미선이 ‘우리 빚이 얼마나 남았냐’고 묻더라”고 전했다.

남은 빚은 3억. 이에 정미선은 “당신하고 나하고 15만불짜리 밖에 안돼”라고 외쳤고 정신이 번쩍 든 송민형은 일에 매진, 빚을 청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판 IRA’ 베일 벗었지만…반도체·배터리 업계 “시행령이 관건”
  • 與 “세제개편안 다양한 목소리 수렴…이달 말 정리 가능성”
  • 블룸버그 “레버리지 거품 빠진 코스피, 변동성 최악 국면 지났을 가능성”
  • 영업익으로 이자도 못 낸다…건설 한계기업 5년 새 62→173곳
  • 맥북 품은 삼성에 ‘중국산’ 맹추격⋯커지는 노트북 OLED 시장
  • 실적 꺾였는데 몸값 1조 거론…범한메카텍, SMR로 승부[IPO 엑스레이]
  • 이란, 미국에 호르무즈 합의 조건 제시…美 “경기 아직 안 끝나” [종합]
  • 미국, 미사일 부족에 아시아 납품도 연기…한반도 방공망까지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0,000
    • +0%
    • 이더리움
    • 2,69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13%
    • 리플
    • 1,460
    • -0.41%
    • 솔라나
    • 108,400
    • +1.21%
    • 에이다
    • 278
    • -1.4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4.71%
    • 체인링크
    • 11,660
    • -0.6%
    • 샌드박스
    • 58.65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