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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펀드수탁고 717조 원… 사상 최대치 기록

입력 2021-01-14 09:38

▲자료제공=금융투자협회
▲자료제공=금융투자협회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전체 펀드의 펀드수탁고(순자산기준)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모펀드의 MMF 수탁고 증가와 사모펀드의 부동산·특별자산 등 실물펀드를 중심으로 한 성장세 지속이 이유로 꼽힌다.

14일 금융투자협회는 ‘2020년 국내 펀드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전체 펀드수탁고는 전년 말 대비 8.9% 증가한 717조4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대치며, 공모펀드는 274조7000억 원, 사모펀드는 442조700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또한 설정액은 전년 말 대비 6.5% 늘어난 691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금융투자협회는 “공모시장의 경우 주식형펀드와 채권형펀드의 순자산은 감소했으나 MMF의 순자산은 증가했다”며 “사모시장의 경우 부동산, 특별자산 펀드 자금유입 증가로 순자산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펀드 유형별로는 주식형펀드의 순자산은 전년 말 대비 2.1% 증가한 90조7000억 원, 채권형은펀드의 순자산은 전년 말 대비 1.0% 감소한 117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실물형 펀드(부동산·특별자산)는 투자증가가 지속돼 전년 말 대비 13.7% 증가한 219조800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해외 부동산펀드 비중이 국내부동산 펀드 비중 상회했다. MMF 순자산은 전년 말 대비 19.6% 늘어난 126조3000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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