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은퇴 후 결혼설 휘말린 이유…“나 빼고 다 결혼했다”

입력 2021-01-0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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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캡처)
▲김요한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캡처)

김요한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요한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2007년 LIG 그레이터스 입단하며 프로로 데뷔했으나 2018~19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은퇴 당시 김요한의 나이가 34살로 결혼적령기였던 만큼 결혼설에 휘말리기도 했으나 현재까지도 미혼이다. 이에 김요한은 지인들로부터 “눈이 높아 결혼을 못 한다”라는 압박을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김요한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지금 배구선수들이 결혼하는 시즌이다. 그래서 예식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라며 “운동선수들은 결혼을 빨리하는 스타일이다. 저만 안 했다”라고 고충을 전했다.

김요한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베이글 같은 여자’를 꼽으며 “결혼으로 마음 급해지는 게 싫어서 소개팅이나 선을 싫어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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