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일침, 쌍꺼풀 수술 선언→악플 세례…"가장 충격적 댓글은 10시 10분"

입력 2020-11-19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세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출처=이세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개그우먼 이세영이 일침을 날렸다.

이세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DM 보내기 전에 본인 얼굴 사진부터 보내시고 보내주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세영을 향한 독설을 날린 메시지 캡처본이 담겨 있었다. 한 네티즌은 이세영에게 "'쌍수'해도 똑같죠. 호박에 선 긋는다고"라는 DM을 보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세영은 지난달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서 쌍꺼풀 수술 바람을 전했다. 이후 영상에서 이세영은 "병원을 정하고 12월 중순이나 말쯤 수술을 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 영상에서 이세영은 쌍꺼풀 수술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악플'을 꼽았다.

그는 "가장 충격적인 댓글을 10시 10분"이라며 "그 뜻을 나중에야 알았다. 눈매가 찢어졌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영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지난 2011년 MBN 공채 개그맨 1기로 데뷔해 tvN 'SNL코리아'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3,000
    • -0.04%
    • 이더리움
    • 3,43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1.01%
    • 리플
    • 2,010
    • -0.3%
    • 솔라나
    • 123,100
    • -2.69%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48%
    • 체인링크
    • 13,380
    • -1.3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