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크원 지식산업센터, 비즈니스 최적의 입지 자랑

입력 2020-09-24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일대에 ‘마크원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센터가 들어서는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40년이 지나면서 기반시설 노후화와 편의시설 부족 등 다양한 문제를 겪어왔다. 하지만 서울-인천항을 잇는 교통의 편리함과 오랜 시간 비즈니스 역량을 축적해 온 입주 기업들 간의 시너지 효과로, 시설의 불편을 감수하고도 기업들이 꾸준히 찾아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재개발, 재생 사업을 실시하고 최첨단 지식산업센터도 개발이 예정되면서 낙후된 비즈니스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개발 후 제조업은 물론 IT, 바이오 같은 첨단 기업들이 대거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건립 예정인 지식산업센터 마크원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11,924.00㎡(3,607평), 연면적 87,747㎡(26,543평) 지식산업센터 403실, 오피스텔 150실, 근린생활시설 52실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이는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최대 규모다.

교통 환경도 좋다. 호구포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으며 제2, 제3 경인고속도로를 비롯해 항만, 공항이 가깝다. 또 인근 송도역에 GTX-B노선의 개발이 확정되어 교통 상황은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GTX-B 노선은 최고 시속 180km/h로 달려 송도역에서 서울역을 27분대에 주파하여 기존 82분에 비해 1/3로 단축된다. 신도림역, 여의도역, 용산역 등 서울의 주요 오피스타운과 환승역도 관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크원 지식산업센터 관계자는 "계약금 대출이라는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할 것”이라며, “계약금 10%를 현금으로 준비해야 하는 다른 지식산업센터와 달리, 분양의 진입장벽을 완전히 무너뜨린 것으로 평가된다. 무엇보다 자본금이 전혀 없어도 분양받을 수 있게 된 점이 장기화된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파격적인 분양 조건은 마크원 지식산업센터가 가진 사업안정성과 미래가치 덕분”이라고 설명하며, “해당 센터는 산자부가 조성한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의 지원을 받고 산자부 출자기업인 ㈜디디티, 한국산업단지공단, JB자산운용,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코리아신탁 등의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크원 지식산업센터는 현재 분양 계약 중이며, 현장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제2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논현동 일원에 마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1,000
    • +0.35%
    • 이더리움
    • 3,447,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28%
    • 리플
    • 2,165
    • +3.54%
    • 솔라나
    • 139,100
    • +1.61%
    • 에이다
    • 417
    • +4.2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50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8.71%
    • 체인링크
    • 15,720
    • +3.22%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