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7118명·서울 4857명·경기 4052명·경북 1497명·검역 1432명·인천 859명 순

입력 2020-09-17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43.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16일 하루 동안 총 15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만2657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43.1%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15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2만2657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63명, 부산에서 2명, 대구에서 2명, 인천에서 7명, 광주에서 1명, 대전에서 2명, 경기에서 54명, 충남에서 10명, 전남에서 1명, 경북에서 6명, 경남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7118명 △서울 4857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4052명 △경북 1497명 △검역소 1432명 △인천 859명 △광주 485명 △충남 457명 △부산 367명 △대전 348명 △경남 277명 △강원 217명 △전남 167명 △충북 151명 △울산 141명 △전북 106명 △세종 70명 △제주 56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7,000
    • +3.96%
    • 이더리움
    • 3,548,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1
    • +1.09%
    • 솔라나
    • 129,400
    • +2.2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58%
    • 체인링크
    • 13,900
    • +0.5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