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환경안전 R&D 전문 인재 뽑는다

입력 2020-09-02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 안으로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제공=한샘)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 안으로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제공=한샘)

한샘이 환경안전 전문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고객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안전, 스마트 홈 등 혁신을 위한 전문 인재의 양성을 통해 글로벌 한샘의 성장 기반인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전문 인재는 한샘의 환경안전 씽크탱크인 생활환경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오는 4일까지다.

채용 분야는 개발지원이며 세 가지 직무로 나뉜다. 근무지는 서울 상암사옥, 방배사옥, 경기(안산연구소/시흥) 등이다. 기본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 대학 졸업자, 2020년 11월 입사 가능한 자,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첫 번째 채용 직무는 가전제품 시험 보증으로 가전제품 신뢰성 시험 등을 담당하게 된다. 세부 필요 역량은 3~5년 관련 경력자이거나, 가전 완제품의 신뢰성 시험 경험자, 전지관련 계측기 운용 경험 등이다.

두 번째 채용 직무는 가전제품 품질 보증으로 가전제품 정기 품질 검증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필요 역량은 3~5년 관련 경력 또는 가전 완제품에 대한 QC(품질 관리), QA(품질 보증), IQC(자재 입하 전 검사) 경험 등이다.

마지막 채용 직무는 가구제품 규격(SPEC) 설계 및 기획으로 담당 업무는 제품 구조 설계 및 최적화를 통한 SPEC 개발, 소재 트렌드 분석을 통한 차별화 소재·공법 발굴 및 개발 등이다. 필요 역량은 가구 개발·설계 경력 3년 이상의 경험 등을 요구한다.

김홍광 한샘 생활환경기술연구소장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전문가를 채용하고 육성함으로써 한샘의 R&D 역량을 강화 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R&D 역량을 키워나갈 각 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샘은 기존 생산기술연구소를 지난 2019년 생활환경기술연구소로 변경하며 기능과 조직을 확대하고 환경친화적 공간을 위한 연구개발, 검증을 강화했다. 그 결과 지난 7월 30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인 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임을 인정받기도 했다.


대표이사
김유진(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4,000
    • +0.52%
    • 이더리움
    • 3,136,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3.58%
    • 리플
    • 1,977
    • -0.95%
    • 솔라나
    • 121,300
    • -0.9%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1.25%
    • 체인링크
    • 13,100
    • -0.8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