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와 선글라스의 결합, 색다른 패션템 ‘보스 프레임 알토’ 출시

입력 2020-08-19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름철 패션 아이템 가운데 하나인 선글라스는 패션 소품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즐길 때도 상황에 맞는 기능을 탑재해 다양한 형태로 착용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가운데 보스(BOSE)가 색다른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선글라스의 기본이 되는 자외선 차단과 시력 보호는 물론 보스만의 사운드 퍼포먼스로 여름 스타일링에 색다른 포인트가 될 패션 아이템 ‘오디오 선글라스’다.

선글라스와 사운드 퍼포먼스가 합쳐진 웨어러블 오디오 ‘보스 프레임 알토(Bose Frames Alto)’는 상징적인 선글라스 프레임에 작고, 얇고, 가벼운 음향 시스템을 탑재했다. 독자적인 오픈이어 설계에 마이크로-어쿠스틱 사운드, 음성 제어 및 개인용 오디오 기능으로 재생 목록, 엔터테인먼트 및 대화를 개인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음악과 콘텐츠를 스트리밍하고, 전화를 하고, 음성 비서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개인용 오디오 기기인 보스 프레임은 무선 이어폰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며 뛰어난 성능으로 놀라운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 또 초소형, 초박형의 음향 패키지가 양쪽 선글라스 다리 내부에 이음새 없이 들어 있어 사용자에게만 사운드를 전달한다. 터치 및 음성 제어를 위해 선글라스 오른쪽 다리에 초소형 마이크와 다기능 버튼이 있어 전원 온/오프, 모바일 기기와 페어링,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 음성 비서 연결, 통화 또는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건너뛸 수 있다. 또한, 보스 커넥트(Bose Connect) 앱을 통해 추가적인 제어 기능이 제공된다.

프레임은 최대 99%의 UVA/UVB 광선을 차단하며 무게는 45g 정도다. 균일하게 착색된 렌즈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별매 옵션 제품인 비편광 블루 그레디언트 렌즈 또는 편광 실버 미러 렌즈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두 렌즈 모두 프레임의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며, 금 도금된 스틸 힌지와 충전 핀을 포함한다. 또한, 기본 렌즈와 동일한 보호, 긁힘 및 균열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브랜드 측은 “해당 프레임은 리튬배터리를 탑재했고, 기본 구성품인 포고 핀(pogo-pin) 케이블에 연결하여 충전할 수 있다. 최대 3.5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고, 대기시간 1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2시간 이내에 완벽히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얼룩 방지와 보관을 위해 천 파우치와 휴대용 케이스가 기본으로 제공”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5,000
    • -0.88%
    • 이더리움
    • 3,067,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55
    • -0.72%
    • 솔라나
    • 128,400
    • -2.28%
    • 에이다
    • 386
    • -3.5%
    • 트론
    • 442
    • +3.76%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3.45%
    • 체인링크
    • 13,330
    • -2.27%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