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 "부도막기 위해 다각화로 협의중"

입력 2008-10-31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차 부도 위기에 몰린 신성건설은 최종부도를 막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신성건설은 이날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등에 들어온 어음 12억원을 오후 7시까지 해결하지 못해 1차부도 위기에 처해 있다.

신성건설 관계자는 "현재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과 추가 대출 여부 등에 대해 협의중"이라며 "부도를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곧 결론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융감독원 주재성 부원장보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신성건설 부도설은 회사가 답변을 하지 않은 상태로 최종 확정된 것으로 볼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익스포저(위험노출액) 총액은 하나은행, 우리은행 두 군데서 총 55억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8,000
    • -3.52%
    • 이더리움
    • 2,761,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5.81%
    • 리플
    • 2,003
    • -4.07%
    • 솔라나
    • 115,700
    • -7.51%
    • 에이다
    • 390
    • -3.94%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59%
    • 체인링크
    • 12,250
    • -5.41%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