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강병원, ‘무인 안면인식 열 감지기’ 도입

입력 2020-07-20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병원장 김징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의 확산 방지와 정확한 열 감지를 위해 1층 로비에 무인 안면인식 열감지 장비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내원객은 열 감지를 위해 번거로움이 없이 공항게이트처럼 통화하기만 하면 된다.

김징균 병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 두기가 느슨해져 확진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우리 병원은 지역사회에 확산을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방문고객을 상대로 개인 위생안전수칙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강병원는 최근 (재)서울의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선별진료소 미생물 검사결과에서 ‘미생물 바이러스 0(제로)’가 나왔다. 검사 대상은 음압실 내부와 장갑 등 의료기구, 컨테이너 시설 등이다.

김 병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유행에 대비하기 위한 선별진료소를 비롯 의료시설의 감염 관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안전을 위해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32,000
    • -0.24%
    • 이더리움
    • 3,25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09
    • -0.19%
    • 솔라나
    • 129,1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3
    • +0.95%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5%
    • 체인링크
    • 14,500
    • -0.1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