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미복귀전역, 군 복무 중 결혼+출산 고백…가족의 품으로

입력 2020-07-15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성준SNS)
(출처=성준SNS)

배우 성준이 코로나19로 미복귀 전역한다.

15일 성준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말년 휴가를 나온 성준이 부대 복귀 없이 27일 만기 전역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성준은 2018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성준은 군 복무 중인 지난 2월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리고 입대 전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성준의 아내는 이미 2세를 출산한 상태였다.

이후 성준은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복무 전환신청을 통해 상근예비역으로 남은 7개월의 복무를 마쳤다. 27일 전역 예정일이지만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휴가 중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기로 했다.

한편 성준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지난 2월 자필 편지로 혼인신고 소식을 알리며 “입대쯤 평생 함께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고 결혼 계획을 세우다가 아기가 생긴 것을 알게 됐다”라고 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7,000
    • +2.15%
    • 이더리움
    • 3,313,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76%
    • 리플
    • 2,035
    • +2.16%
    • 솔라나
    • 125,400
    • +4.07%
    • 에이다
    • 388
    • +4.86%
    • 트론
    • 467
    • -2.51%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80
    • +8.53%
    • 체인링크
    • 13,680
    • +3.1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