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 자회사 ‘ENK’, 2080만 달러 유치

입력 2008-10-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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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K’는 글로벌 투자기관 ‘Sheares Investments B.V.’부터 2080만 달러를 신주인수방식으로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엔케이의 자회사인 ENK는 친환경 압축천연가스(CNG: Compressed Natural Gas) 용기 제조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선두업체다.

천연가스 소비증가와 함께 공급이 부족한 CNG용기 사업분야에서, 엔케이는 전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성과 내구성을 겸비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기술은 향후 수소에너지 용기제작에까지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엔케이 및 ENK는 이번 자금 유치로 CNG용기분야에서의 선도적 기술력에 자금력을 더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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