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4.93p, 하락(▼1.93p, -0.30%)마감. 개인 +1993억, 기관 -589억, 외국인 -1255억

입력 2020-04-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3포인트(-0.30%) 하락한 644.9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99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89억 원을, 외국인은 125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오락·문화(+2.9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가스·수도(+1.07%) 통신방송서비스(+0.7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2.9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0.43%) IT H/W(+0.40%) IT S/W & SVC(+0.1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2.05%) 교육서비스(-0.81%) 사업서비스(-0.4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5.39%), 방위산업(+4.85%), 여행·관광(+3.87%), 엔터테인먼트(+3.08%), 카지노(+2.7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3.41%), 국내상장 중국기업(-1.68%), LBS(-1.56%), 농업(-1.39%), NFC(-1.1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CJ ENM이 5.69% 오른 12만4400원을 기록했으며, 파라다이스(+4.25%), 리노공업(+2.81%)이 상승한 반면 제넥신(-7.60%), 씨젠(-3.33%), 헬릭스미스(-2.37%)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엘비세미콘(+27.80%), 노랑풍선(+25.57%), 빅텍(+17.1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린드먼아시아(-16.81%), 조이시티(-10.95%), 에스맥(-9.18%) 등은 하락했다. 육일씨엔에쓰(+29.95%), 한류AI센터(+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4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682개 종목이 하락, 9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25원(-0.0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43원(-0.20%), 중국 위안화는 173원(-0.1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88,000
    • -0.08%
    • 이더리움
    • 3,140,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1.6%
    • 리플
    • 2,016
    • -2.09%
    • 솔라나
    • 125,400
    • -0.79%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29
    • -0.56%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6%
    • 체인링크
    • 14,080
    • -2.02%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