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룸살롱ㆍ클럽 등 422개 유흥업소…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

입력 2020-04-08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서울시)
(사진 = 서울시)

“룸살롱, 클럽, 콜라텍 등 422개 유흥업소에 대해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

8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유튜브를 통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오늘부터 422개의 유흥업소에 대해 19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며 “유흥업소들은 자동적으로 영업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일부 젊은이들이 우리 공동체를 위기에 빠뜨리는 무분별한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며 “이번 강남 유흥업소와 관련해 확진자가 발생한 사건이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 영업장소들에서 밀접접촉이 이뤄지고 있고 7대 방역수칙을 지키기가 불가능하다”며 “홍대 인근의 클럽과 강남을 중심으로 한 룸살롱, 유흥주점, 콜라텍들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어 집합금지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23,000
    • -1.08%
    • 이더리움
    • 2,62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14,200
    • -2.18%
    • 리플
    • 1,767
    • -1.72%
    • 솔라나
    • 107,500
    • -1.38%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363
    • +1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2.16%
    • 체인링크
    • 12,080
    • -1.79%
    • 샌드박스
    • 78.17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