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총선 투표소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

입력 2020-03-31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최초 시행…투표자 간 접촉 최소화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은 30일 전북 전주시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제21대 총선 투표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해 안심 투표소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뉴시스)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은 30일 전북 전주시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제21대 총선 투표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해 안심 투표소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뉴시스)

세종시가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소별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투표자 간 접촉을 최소화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는 투표소마다 배치된 전담 요원이 모바일에 실시간으로 자료를 입력하면 이를 취합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유권자는 시가 운영하는 위치기반 스마트 포털 '세종엔'을 통해 사전 투표소의 대기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투표소 위치와 투표율 등도 확인 가능하다.

이 알림 서비는 다음 달 10일 진행되는 사전 투표에도 적용된다.

이춘희 시장은 "사전투표 서비스 결과를 보완해 내달 15일 본 투표에서는 더 많은 유권자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8,000
    • -0.82%
    • 이더리움
    • 3,20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76%
    • 리플
    • 1,988
    • -2.21%
    • 솔라나
    • 121,000
    • -2.5%
    • 에이다
    • 368
    • -4.66%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0.51%
    • 체인링크
    • 13,340
    • -2.41%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