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협, 여성가장 창업 자금 대출 3개월 간 이자 면제

입력 2020-03-25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피해 지원책

▲정윤숙 여경협 회장 (사진제공=여경협)
▲정윤숙 여경협 회장 (사진제공=여경협)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창업자들을 돕는다.

25일 여경협은 '여성가장 창업 자금 지원 사업' 수혜자를 대상으로 대출금 24억 원에 대해 4월부터 6개월 간 대출이자 전액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 19의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불가피한 장기휴업 상황에 놓인 모든 여성가장 창업주의 경영난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사업은 가장이 된 저소득층 여성이 창업을 희망하는 경우 연 2.0%의 금리로 최고 1억 원의 점포 임대 보증금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매년 약 60여 명의 지원수혜자를 창출하고 있다.

여경협은 현 상황이 장기화 될 경우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94,000
    • -0.17%
    • 이더리움
    • 3,41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99%
    • 리플
    • 2,112
    • -0.33%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2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88%
    • 체인링크
    • 13,850
    • +1.02%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