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롯데캐슬 현장팀 사회공헌 잇따라

입력 2020-02-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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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주공2단지 재건축·인천 주안 캐슬&더샵 현장팀, 새해부터 자발적 봉사활동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건설 현장 2개팀이 올해 잇따라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사진은 인천 주안 캐슬&더샵 현장 봉사단이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를 줍는 모습.  (사진 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건설 현장 2개팀이 올해 잇따라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사진은 인천 주안 캐슬&더샵 현장 봉사단이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를 줍는 모습. (사진 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올들어 롯데캐슬 건설 현장 2곳이 잇따라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20일엔 경기도 과천주공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팀이 과천시 복지정책과의 추천을 받아 주거시설 개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을 펼친 곳은 화장실 타일이 파손되고 방수가 되지 않아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봉사단은 타일 교체공사, 페인트 도색 작업 등을 진행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인천 주안 캐슬&더샵 현장팀이 인근 주택가 인도 및 차도, 석바위 공원 등을 돌며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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