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핵심입지에 역세권·학군 강점⋯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입력 2026-06-25 14:1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해선 시흥대야역 도보권⋯시흥과학교 2029년 개교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투시도.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투시도.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시흥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를 선보인다.

2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 24가구, 84㎡A 377가구, 84㎡B 29가구다.

단지의 강점은 우수한 교통 여건이다.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단지에서 약 250m 거리에 위치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하다. 3개 정거장 떨어진 시흥시청역에는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이 계획돼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개발 기대감도 크다. 신구로선과 신천~신림선, 제2경인선을 연계하는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사업이 추진되면서 서울 서남권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 교통망도 양호하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통해 시흥은 물론 부천, 안산, 안양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시흥IC를 이용하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근에 롯데마트, 스타필드시티, 신천연합병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대야초와 대흥중, 소래고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인접한 은계지구에는 시흥 최초의 과학계열 특수목적고인 시흥과학고가 2029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커뮤니티 광장과 근린생활시설을 중심으로 보행 동선을 계획해 입주민 편의성을 강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 등 운동시설과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상품성도 높였다. 전 가구를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현관창고와 복도 팬트리,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전용 74㎡ 타입에는 넓은 드레스룸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수요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도입했다"며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자 모두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9,000
    • -1.04%
    • 이더리움
    • 2,399,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289,400
    • +0.56%
    • 리플
    • 1,582
    • -2.29%
    • 솔라나
    • 101,400
    • -1.46%
    • 에이다
    • 219
    • +0.46%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272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00
    • -2.16%
    • 체인링크
    • 11,040
    • -2.21%
    • 샌드박스
    • 72.67
    • -5.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