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주 나이, 트렌스젠더 루머 적극 해명 못한 이유

입력 2020-02-07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진주, 어린 나이에 루머로 고생

(출처=JTBC '슈가맨3')
(출처=JTBC '슈가맨3')

가수 진주의 나이가 몇 일까. 가수 진주는 추억의 가수로 소환됐다.

7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 깜짝 출연한 가수 진주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히트곡 여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올해 가수 진주의 나이는 41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가수 진주는 온갖 악성 루머에 쉽지 않은 한 때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이후 그는 남장 여자가 아니냐는 ‘트렌스젠더’ 오해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 트렌스젠더 루머가 불거졌을 당시 소속사와의 불화로 연예활동을 활발히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의 부모에게 많은 친척들이 연락해오고 포털 사이트 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진주는 이에 대해 “정말 루머가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생각했다”며 “공포를 처음 느끼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5,000
    • +2.12%
    • 이더리움
    • 2,526,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05,700
    • +2.62%
    • 리플
    • 1,705
    • +2.4%
    • 솔라나
    • 100,200
    • +4.27%
    • 에이다
    • 254
    • +4.1%
    • 트론
    • 473
    • -2.47%
    • 스텔라루멘
    • 288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60
    • +1.11%
    • 체인링크
    • 11,880
    • +3.04%
    • 샌드박스
    • 79.06
    • +4.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