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밸런타인 선물 기획전…"향수ㆍ면도기ㆍ화장품 최대 40% 할인"

입력 2020-02-07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올리브영)
(사진제공=올리브영)

올리브영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은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모두의 발렌타인’을 콘셉트로 한 선물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밸런타인데이가 연인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의미 있는 선물을 줄 수 있는 날로 변화함에 따라 이번 행사 콘셉트를 ‘모두의 발렌타인’으로 정했다. 대표적인 선물로 꼽히는 향수와 남성화장품 외에도 색조, 더모 화장품 등 남녀 모두에게 인기 있는 대표 제품들로 기획전을 구성했다.

먼저 남성을 위한 선물로 실용적인 아이템을 제안한다. 사용이 간편한 올인원(All-in-One) 스킨케어 제품부터 자연스럽게 피부를 보정해 주는 색조 화장품, 남성용 멀티 비타민, 면도기 등을 최대 40% 할인한다.

향기 관련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만 원대부터 8만 원대까지 가격대별 향수 외에도 가볍게 뿌릴 수 있는 바디미스트, ‘향테리어(향기 인테리어)’를 위한 디퓨저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네일 제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대표 인기 브랜드인 ‘데싱디바’는 주요 품목 20% 할인하며, ‘젤라또팩토리’의 주요 상품은 6900원ㆍ7900원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올리브영은 밸런타인데이 콘셉트를 담은 ‘러브 포 올(LOVE FOR ALL)’ 키트 증정 프로모션도 펼친다. ‘러브 포 올’ 키트는 하트볼(Ball) 모양의 장식 소품과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주요 상품 체험분 12종으로 구성됐다. 8일부터 소진 시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6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이외에도 전국 매장에서는 원하는 사진을 넣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콘셉트 메시지 카드를 모든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할 계획이다. 키트와 메시지 카드 디자인에는 드로잉 기반으로 생활 속 인물을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시나나’ 작가의 그림이 담겼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의 의미가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를 전하는 날로 확대된 만큼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선물 아이템 중심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며 “행사 콘셉트처럼 선물의 의미와 실속 모두 챙기는 ‘모두의 발렌타인’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1,000
    • +0.88%
    • 이더리움
    • 2,685,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337,000
    • +6.34%
    • 리플
    • 1,842
    • +3.37%
    • 솔라나
    • 110,400
    • +3.18%
    • 에이다
    • 266
    • -2.21%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317
    • +1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2.21%
    • 체인링크
    • 12,360
    • +0.82%
    • 샌드박스
    • 80.26
    • -0.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