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비난 아랑곳 않는 스폰서십 부탁…도도맘 김미나 사건 해명無

입력 2020-02-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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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무고 교사 의혹 받는 강용석 변호사  (출처=유튜브 캡처)
▲도도맘 김미나 무고 교사 의혹 받는 강용석 변호사 (출처=유튜브 캡처)

'도도맘' 김미나 씨에게 무고를 교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강용석 변호사가 별다른 해명을 전하지 않았다.

전날(5일) 강용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최근 불거진 무고 교사 의혹에 대해 "저는 흔들리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흔들리지 말 것을 당부했다. 더 열심히 할 것이다"라며 "정기구독으로 응원해달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4일 디스패치는 지난 2015년 '도도맘 폭행사건' 당시 거액의 합의금을 증권사 임원으로부터 받기 위해 폭행 사건을 강간치상 사건으로 둔갑시켰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변호사가 돈 때문에 사건을 키우는 것이 정당하냐는 논란이 일었다. 이 같은 비난에도 강용석은 일종의 스폰서십 개념인 정기구독을 통해 응원을 부탁해 논란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한편 강용석의 사례를 두고 정태원 변호사는 오늘(6일) YTN 라디오 방송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법률 지식을 이용해서 남의 약점을 이용해서 돈을 뜯는다든지 그런 나쁜 행위가 있어선 안된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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