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CEO 교체…미셸 마우저 COO 신규 선임

입력 2020-02-04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의 CEO(최고경영자)를 교체했다.

하만은 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네쉬 팔리월 CEO가 4월 1일 자로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팔리월은 13년간 하만을 이끌어 왔다. 올해 12월까지 하만 이사회 선임 고문으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신규 CEO에는 미셸 마우저<사진>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앉게 된다.

마우저는 지난 22년간 하만에서 근무했으며 커넥티드카 공동대표, 라이프스타일오디오 대표 등을 거쳤다. 작년 6월 하만 COO 자리에 올랐다.

삼성전자 손영권 사장은 “미셸은 경영 능력, 사업 비전, 응집력 면에서 검증된 리더”라며 “하만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7,000
    • -0.6%
    • 이더리움
    • 3,257,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13%
    • 리플
    • 1,999
    • -2.39%
    • 솔라나
    • 122,800
    • -3.46%
    • 에이다
    • 374
    • -4.83%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60
    • -1.73%
    • 체인링크
    • 13,250
    • -3.8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