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코오롱글로벌과 업무 약정체결

입력 2019-12-09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사진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코오롱글로벌과 지난 3일 송도 코오롱글로벌 본사에서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관련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수원 곡반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금융주관사와 시공사로 참여한 양사는 향후 순조로운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관련 약정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지는 코오롱글로벌의 단일 주택사업장중 최대 규모로, 도급금액 5300억 원 및 1ㆍ2단지 총 3236세대의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아파트가 시공될 예정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사업 진행을 위해 PF 37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지난 11월 27일 청약 마감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평균 60.4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전 타입 해당지역 마감됐다.

양사는 이번 약정으로 공동주택 신축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상호 신뢰관계 형성과 원활한 업무 협력 관계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원규 사장은 “최근 양사가 급격한 실적 상승을 보여주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이번 약정을 통해 상호간 다각적인 업무협력의 토대가 만들어진 만큼 향후 추가 사업 진행을 위해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원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배당락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00,000
    • +1.04%
    • 이더리움
    • 3,279,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08%
    • 리플
    • 2,008
    • +0.2%
    • 솔라나
    • 124,800
    • +0.81%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3.83%
    • 체인링크
    • 13,380
    • +0.15%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