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적자 관리종목’ 내츄럴엔도텍, 영업손실 확대 급락

입력 2019-11-1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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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4년 연속 영업손실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내츄럴엔도텍이 3분기 영업적자를 지속하면서 급락세다.

1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일 대비 615원(-11.35%) 떨어진 4805원에 거래 중이다. 올해도 영업적자가 지속되면서 상장폐지 대상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져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내츄럴엔도텍은 올해 초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다. 올해까지 영업적자를 지속하면 5년 연속 영업손실로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전날 실적공시에 따르면 3분기 기준 영업손실 21억8000만원, 올해 누적기준 영업손실 64억900만원을 기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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