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골든레이호 재해발생금액 737억8700만원 잠정확정

입력 2019-10-25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글로비스가 지난달 8일(현지시간) 기울어짐 사고가 발생한 저동차선 사선 '골든 레이(GOLDEN RAY)호'의 재해발생금액이 737억8741만원으로 잠정확정됐다고 25일 공시했다. 해당 금액은 자산총액대비 0.85%다.

현대글로비스 측은 "재해발생금액은 선박의 장부가액 기준"이라며 "해당 금액은 가입된 선체보험에 따라 보험금 확정 시 보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선박 이외의 화물 등에 대한 피해금액은 현재 미확정"이라고 덧붙였다.

현대글로비스는 현대화재해상에 1047억원의 선체보험을, North of England P&I Association에 9조8146억원의 선주책임상호보험을 각각 가입했다고 공시했다.

향후 대책에 대해서는 "사고 발생 경위는 관계기관과 협조해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조속한 수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재해대상물은 선박 및 화물 등으로 구체적 피해금액은 보험사에서 산정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대표이사
이규복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37,000
    • +0.23%
    • 이더리움
    • 3,27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1%
    • 리플
    • 2,004
    • -0.64%
    • 솔라나
    • 124,700
    • +0.32%
    • 에이다
    • 377
    • -0.26%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5.84%
    • 체인링크
    • 13,280
    • -1.4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