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분노 "내가 골초에 욕쟁이?" 유언비어 악플러와 설전

입력 2019-10-24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뉴시스, 하리수 인스타그램)
(출처=뉴시스, 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하리수가 유언비어를 퍼뜨린 악플러에 분노를 표했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악플러의 악플을 캡처한 뒤, 분노를 나타냈다.

캡처 화면에는 '리수 골초에 욕쟁이 할망구인 거. 7년 사이 많이 바뀌었나 보군'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하리수는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함부로 비속어나 욕 등 하지 않는 건 주변에서 다 아는데"라면서 분노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건 무슨 저의가 있어서 이러는 건지? 정말 어이없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앞서 故 설리의 사망 비보에 악플러를 겨냥하며 "인간이긴 한 건가? 더러운 짓 하는 키보드 워리어들 다 싹 잡혀갔으면 좋겠다. 아무리 얼굴이 안 보이고 익명이 보장된다 하더라도 제발 더러운 짓은 하지 말자"라고 칼날을 세운 바 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01년 1집 앨범 'Temptation'을 발표하며 연예계 데뷔했다. 2007년 가수 미키정과 결혼했으나, 결혼 10년 만인 2017년 이혼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13,000
    • -0.04%
    • 이더리움
    • 3,41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
    • 리플
    • 2,154
    • +2.04%
    • 솔라나
    • 139,300
    • +0.8%
    • 에이다
    • 411
    • +1.48%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1.74%
    • 체인링크
    • 15,38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