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해지…전속계약 5개월만 “원만히 합의 했다”

입력 2019-10-16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남 인스타그램)
(출처=강남 인스타그램)

가수 강남이 전속계약 5개월 만에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관계를 정리했다.

16일 강남이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5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강남은 태진아의 소속사 진아기획에 소속되어 있다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지만 5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독자 노선을 걷기로 했다.

강남이 전속 계약을 해지한 것은 이상화 결혼식을 올리기 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측은 합의하에 원만하게 이별을 택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12일 스케이트 선수 출신 이상화와 부부의 연을 맺고 품절남 반열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9,000
    • -1.16%
    • 이더리움
    • 3,415,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
    • 리플
    • 2,081
    • -1.93%
    • 솔라나
    • 126,200
    • -1.87%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70
    • -2.2%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