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04.75p, 상승(▲16.22p, +0.82%)마감. 외국인 +1874억, 기관 +925억, 개인 -2834억

입력 2019-09-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22포인트(+0.82%) 상승한 2004.7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874억 원을, 기관은 92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83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2.7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1.54%) 철강및금속(+0.8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97%) 비금속광물(-0.35%)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0.82%) 음식료품(+0.74%) 기계(+0.6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업(-0.34%) 유통업(-0.31%) 의약품(-0.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4.34%), 제지(+3.21%), 금(+2.29%),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16%), PCB생산(+2.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1.78%), NFC(-1.17%), 백화점(-0.99%), 전자결제(-0.77%), 통신(-0.74%)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3.63% 오른 4만57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우가 3.95% 오른 3만815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3.75%), 삼성전자(+3.63%)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NAVER(-2.65%), 셀트리온(-2.09%), 현대모비스(-1.60%)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상상인증권(+25.81%), 한국프랜지(+9.01%), 케이씨텍(+8.9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청호컴넷(-7.04%), 화천기공(-6.63%), 신성통상(-5.1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삼부토건(+29.98%), 고려산업(+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6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52개다.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0원(-0.5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27원(-0.82%), 중국 위안화는 168원(-0.3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53,000
    • +1.94%
    • 이더리움
    • 3,39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
    • 리플
    • 2,181
    • +2.59%
    • 솔라나
    • 136,600
    • +1.04%
    • 에이다
    • 400
    • +1.52%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1.82%
    • 체인링크
    • 15,630
    • +3.17%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