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존중일터 구현을 위한 노사 상생 워크샵 개최

입력 2019-07-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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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국거래소는 서울사옥 대회의실에서 노동조합(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한국거래소 지부)과 존중일터 구현을 위한 노사상생 워크샵을 개최했다. (한국거래소)
▲23일 한국거래소는 서울사옥 대회의실에서 노동조합(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한국거래소 지부)과 존중일터 구현을 위한 노사상생 워크샵을 개최했다.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존중일터 구현을 위한 노사 상생 워크샵’을 개최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서울사옥 21층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노사 상생을 위한 워크샵을 열었다. 회사와 노동조합 임원 및 노동조합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노사 파트너십 전문가 특강, 상생 협력 선포식 및 노사 합의문 서명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노사는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등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지원 이사장은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삼아 상호 존중받는 일터 조성과 건전한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행복한 기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사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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